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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직장인 CFA 3차 수기

학부때 3차시험을 한번 떨어지고 난 후에 직장생활하면서 한동안 3차시험을 뒤로 미루다 이번시험때 마음 먹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저의 백그라운드는 경영학과를 졸업하였고 국내 연기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학부때 3차시험 에세이가 거의 바닥이었기 때문에 시험 준비할때 에세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시험 준비하였습니다.

커리를 정독하려고 하면 영어 원문이 잘 안 읽히고 진도가 잘 나아가지 않아서 리딩북과 리뷰북으로 공부하였고

에세이 부분은 주저리 쓰는 것 보다 대학때 서술형 시험 처럼 최대한 간결하게 쓰려구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2차시험보다 에세이를 요구하는 3차시험이 공부하는 난이도에 비해 시험 난이도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일하기 때문에 10월부터 시험준비를 시작하였고 시험준비의 긴장감을 꾸준히 유지하고자 현장강의도 신청하여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최대한 현장강의 참석하려구 했습니다.

 

구체적인 제 일정은

 

10월~3월 : 강의(현장, 온라인) & 노트정리(최대한 상세하게 정리)

4월~5월 : 강의(리뷰북, IPS강의) & 요약노트정리 (리뷰북 문제풀이)

6월 : 문제풀이(MOCK & 보스톤 모의고사 & 커리(fixed income & asset allocation & Ethics & GIPS)

 

10월~3월엔 최대한 강의를 많이 듣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평일엔 업무시간 끝나면 바로 3~4강정도 강의듣고 (주3회 정도)

주말엔 강의 들었던 내용을 직접 쓰면서 전체적인 체계를 잡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예제는 꼭 한번씩 풀면서 체크하였습니다)

 

4월~5월엔 강의와 필기로 2회독을 해도 감이 잘 오지 않아서 3월~5월엔 리뷰북 강의를 들으면서 주말엔 요약노트 정리와 리뷰북 문제 풀이를 같이 병행하였습니다. 정리한 요약노트는 출퇴근할때 가지고 보면서 머리속에 저장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리뷰북 안에 기출 에세이와 관련 Item set 문제가 모두 들어있었기 때문에 내용 정리한 다음 제대로 알고 있는지 체크하기 용이했습니다. 

 

6월엔 올해 개정된 fixed income & asset allocation 부분 뒤에 있는 커리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였고 개인적으로 자신없었던 Ethics과 GIPS 부분도 추가로 문제를 풀면서 감을 잡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보스톤 모의고사를 신청해서 현장과 같은 분위기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보스톤 모의고사 시험이 실제 시험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이 부분이 실제 시험때 당황하지 않고 풀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휴가를 내서 보스톤 모의고사를 정리하고 MOCK EXAM 풀이와 정리, 요약노트 2회독을 하였습니다.

 

시험장에선 보스톤 모의고사 보다 에세이랑 Item set 모두 평이하였기 때문에 생각보단 쉽게 문제를 풀었습니다.

에세이, Item set 모두 1시간정도 시간이 남아 검산하고 최종 검토하고 시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험결과는 에세이는 100점 만점에 70점 수준으로 상위 90% 점수 보다 높은 수준 이었고 Item set은 80점 수준 으로 상위 90% 점수 보단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전체적 점수 수준은 상위 90% 점수 수준인거 같습니다)

 

CFA가 가지고 있는 좋은 컨텐츠를 알기 쉽게 잘 알려주신 신왕건 원장님 외 FA 금융스쿨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로 CFA를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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