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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CFA Level 1] 12월 CFA 레벨1 합격후기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인강은 8월 말에 신청해놓고 사실 거의 10월이 좀 지나고부터 제대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거의 2달도 안되는 너무 짧은 준비기간이었어서 정신없이 준비했었네요...

저는 경영학 전공생이고, 재무와 회계 관련 수업을 많이 들었어서 그나마 짧은 공부 기간에도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달 이상의 준비기간이라면 더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우선 처음 공부를 시작할땐, 인강을 빠르게 1회독 했습니다.

그 후 교재를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교재에 있는 연습문제를 중점적으로 풀었습니다.

MOCK의 문제들은 너무 어려워서 많이 풀지 못했네요. 막상 시험은 MOCK보다 더 폭 넓은 개념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형은 상당히 비슷하니깐 MOCK를 많이 틀린다고 좌절할 필요 없이 유형을 익힌다는 생각으로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용이 워낙 방대해서, 처음 인강듣고 복습할때 자신만의 정리 노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급하게 공부하느냐 제대로 정리를 못했더니 책을 볼 때마다 개념들이 너무 헷갈리고, 머리에 많이 안남아서 힘들었네요. "3회독(인강포함)+공식암기+문제풀이+노트 정리" 정도의 학습량이면 저처럼 턱걸이 합격이 아니라 여유있는 합격이 가능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막상 시험장에서 시험문제를 받아보면 모르는 문제가 상당수 나올 것입니다.

저 방대한 내용을 완벽하게 학습했다면 모르는 부분이 적겠지만, 저는 진짜 거의 절반 가까이 모르는 과목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 시험의 통과기준은 상위1% 성적의 70%로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를 다 맞출 필요 없이 내가 아는 것만 확실히 맞춘다는 생각으로 푸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당황하지말고 꼭 아는 것은 다 풀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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