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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CFA® Level 1] 2018년 12월 Lv 1 합격 후기

며칠 전 2018년 12월 시험 합격 통지를 받고 후기 남깁니다.

 

우선 아침일찍 킨텍스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킨텍스는 처음이고 집과 멀어 택시를 이용하여 도착하였습니다.

 

킨텍스에 아침을 먹을 곳은 뚜레쥬르 한곳 있습니다.(조그마합니다.)

편의점도 아침이른 시간에는 문을 닫습니다.

 

그러니 집이 가깝거나 하시면 아침 식사 하고 오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하면, 시험장에 들고 들어가 책상위에 놓아야 하는것, 시험장에 들고 들어갈수 없는 것, 시험장에 들고 들어갈 수 있으나

책상위에 놓으면 안되는 것등이 나와있는 전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이걸 보고 한 번 확인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울러 수험표가 프린터 설정에 따라 이상하게 출력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시험 전날에 그 사실을 알고 다시 뽑았습니다. 이에 꼭 sample로 제공되는 수험표와 모양이 똑같아야 합니다.

 

저는 Financial R&C 와 관련한 자격증이 있어서, 해당 과목에 올인했다고 보셔도 됩니다.

정규수업도 Financial R&C를 제외하고 다 듣고, 문제 위주로 풀었습니다.

문제 풀이 강의만 각 과목별로 2번~3번 풀고 갔습니다.

내용을 잘 몰라서 헷갈렸던 채권의 Duration 같은 것들은 공식만 외웠습니다.

윤리는 회사 다니며 통근시, 화장실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계속 읽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험에 붙었습니다.

 

오전에는 괜찮았는데, 오후 마지막 한시간 정도는 머리가 멍해서 혼났습니다.

12월 시험을 준비하신다면 시험장에 공조기 돌아가는 소리가 난다는거, 그래서 머리가 아플수도 있다는 거

알아두세요.

 

점심도 먹을곳이 마땅하지 않아서, 저는 전날 먹다 남은 피자 싸가지고 와서 먹었습니다.

다들 그냥 벽에 기대 맨바닥에 앉아서 먹더라고요.

Hall A에서 시험을 본다면, Hall B가 짐을 놓는 곳입니다.

Hall B에 짐을 다두고 Hall A에서 오전시험을 보고, Hall B에서 짐정리하고 점심먹고, 다시 Hall A에서 시험보는거죠.

 

그럼,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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