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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CFA® Level 1] The June 2019 CFA Level 1 합격수기

이번 2019 CFA level 1 6월 시험에 합격한 서지휘입니다.

 

우선 저는 2018년 12월에 한 번 도전했다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제가 2019년 5월 중순경 군전역을 했는데,

2018년 12월 당시에는 제가 공부할 시간이 넉넉한 보직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인강도 원하는 만큼 들을 수 있었어요!)

저의 잘못된 공부 방법으로 실패했습니다.

그 당시의 공부 전략을 살펴보자면, 신왕건 선생님의 인강을 한 번 듣고 제대로 이해되지 않은채로

복습도 없이 다음 인강만 주구장창 들었습니다. 들어야 할 인강이 너무 많으니 시험 날짜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갔던 것입니다.

인강을 한 바퀴 다 돌고 교재를 다시 읽지도 않은채 바로 mock exam만 죽어라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교재를 이해하지 못하니 mock exam 외의 형태의 문제가 나오면 찍기에 급급했습니다.

그러니 탈락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래도 정말 cfa만 생각하며 매일매일을 공부하다 보니 문제풀이의 공부법임에도 불구하고 아주아주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그 후에 공부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가 1월에 발표가 나온 뒤 2월초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남은 기간은 4개월 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느 정도 공부한 것도 있어서 무작정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도 인강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하루에 인강은 한 개만 듣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필기+이해를 완벽히 하고자 했습니다.(하루에 평균 3개정도 들은거 같습니다.)

인강 듣는 시간 외에는 최대한 들었던 인강 내용을 복습하는데에만 썼습니다.

그렇게 인강을 한 번 다 들은 후, 교재에 있는 문제 위주로 풀면서 이해 안되는 문제 및 틀린 문제들은 책을 샅샅이 뒤지거나 인강을 재수강하면서 꼼꼼이 복습했습니다. 거기다가 제 나름대로의 기준대로(가령, ethics -> econ-> quant->) 교재를 무작정 복습했습니다.

여러번 반복하다보니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렸던게 나중에는 얼마 걸리지 않더군요.

그렇게 한 달 정도가 남았을 때, final인강을 들으면서 final 교재의 문제풀이와 복습, 그리고 교재 내용을 따로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남지 않았을때, 신왕건 선생님께서 따로 올려주신 마지막 핵심과목 정리(제 기억으론 ethics, quant, FRA 가 있었던것 같습니다.)인강을 마무리로 들어주면서 최종 정리를 한 뒤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칠때도 느낌은 좋았습니다. 시험장은 일산 kintex에서 치뤄지는데 09:00~12:00까지 첫번째 시험, 그리고 14:00~17:00까지 두 번째 시험이 치뤄집니다. 각각 120문항씩이고 점심시간에는 간단히 먹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가 조금만 차도 잠이 와서 두번째 시험에서 잠이 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 걱정되고 힘드실텐데 각자만의 루틴을 만들어서 하나라도 이해안되는 부분없이 살피고 들어가겠다라는 마음을 하시고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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