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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Level 1] 2019 12월 CFA LV.1 3개월 합격 후기 (경영 전공생)

 

9월부터 공부 시작하였는데, 9월엔 인턴 하면서 퇴근 후 평일 4시간/주말 8시간 정도씩 했던 거 같습니다.

 

10 - 11월엔 주말없이 하루에 10시간 이상 투자하였고, 기본 인강 평균 배속 1.5로 들었음에도 전체 강의 1회독 다 하는데

 

딱 한 달이 걸리더라구요. 

 

그 뒤로, 2주 동안 파이널 리뷰 인강 들으면서 전 과목 내용 다시 훑었습니다.

 

이 때, 시험 직전에 필요할 거 같아서 노트 정리 하였구요. 더불어서 정규 책 내에 있는 리뷰 문제들과 연습 문제, 그리고 파이널 리뷰에 실려있는

 

최종 마무리 문제 등 문제 풀이 복습도 꾸준히 하였습니다. (FR&A 같은 경우엔, 문제 양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으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이때 문제

 

많이 풀었던 게 고득점의 핵심 포인트가 된 거 같습니다.)

 

그렇게 파이널 리뷰 인강 거의 다 듣고, 책에 실려있는 문제들까지 복습 하는 데 2주 반 정도 걸렸던 거 같은데, 그리고 남은 시간에는

 

타사 파이널리뷰 교재 문제 2회독 + 계속 틀리는 부분 A4에 풀면서 확실히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Mock Exam을 늦게 푼 편에 속하는 거 같은데, 3일 전부터 하루에 1개씩 풀었던 거 같아요.

 

결국 모의고사 3회 정도 풀고 시험 보러 갔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Mock Exam 문제가

 

실제 시험보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어려워서, 시험 직전에 풀면 멘탈 관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시간 여유있게 잡으셔서 시험장에서 난이도 쉽게 느껴지게 하는 용도로 푸시면 좋을 거 같아요. (추가로, 윤리가 정말 말도 안 되게 어렵게 나오는데

 

실제 시험 준비로는 정규 책에서 신왕건 원장님이 짚어주신 포인트만 기억하시면 충분합니다. 저 윤리 점수가 2등으로 높았어요!)

 

결론적으로, 비중이 가장 크고 수험생들이 제일 어려워 하는 윤리와 FR&A 점수가 가장 높았고, 저가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두 과목 합치면 30%로, 정말 비중이 큰 과목들이에요. 윤리 같은 경우는 인강 정말 열심히 들으시고,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윤리 모음집 다운 받으셔서 시험 1주일 혹은 10일 전부터 꾸준히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FR&A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문제 수도 많고 한 문제당 풀이도 긴 문제가 많은데, 노트나 A4 한페이지에 깔끔하게 정리하면

 

초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나중에 시험 직전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제 사견이지만, 전공생으로서 거의 다 아는 내용이었고, 난이도 자체가 어렵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이 영어로 나온다는 점 + 양이 정말 많아서 다 알고 있어도 시험 직전에 다 소화해야 한다는 부담 등의 이유로

 

2개월 빡세게 하면 촉박하다고 느끼실 거 같습니다. 

 

제가 만약 친한 친구한테 이 시험을 추천한다고 하면, 진짜 열심히 한다는 가정하에 최소 3개월은 투자하라고 하고 싶네요.

 

아무쪼록,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중 한 분이라도 도움을 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다들 원하시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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