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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Level 3] 직장인 LV 3 합격수기

 저는 학생때 LV2를 마치고, 취업 후 일을 하면서 LV3를 준비하였습니다. 확보할 수 있는 공부시간은 평일 퇴근후 2~3시간, 주말 정도였습니다. 이마저도 회식, 야근으로 자주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직장인분들은 공부 시간 확보가 최우선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1. 공부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6월 시험이 밀리기 전에 3월쯤 4과목 정도(PWM, Equity, BF, Institutional Investors) 들어둔 상태였으나, 불과 6개월 만에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은 상태를 먼저 경험하였습니다. 그래서 강의 1회독하면서 서브노트를 만들면서 꼼꼼히 공부하려고 도전했습니다. (강의 듣고 → 리딩북 복습 → 서브노트 작성)

 

2. 시험 한달쯤 남았을때 강의 1회독 + 서브노트 작성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강의듣고 리딩북 복습하고 서브노트를 작성하려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미리 정리해둔 과목 서브노트는 까먹지 않게 시간 날때마다 로테이션을 돌려가며 봐주었습니다

 

3. 시험 한달 전부터 문제 풀이를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커리북 문제를 따로 푼다거나, 사설 모의고사를 본다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 많은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는 강박감이 생길 수 있는데, 제가 확신할 수 있는 건 FA금융스쿨에서 제공되는 책에 있는 문제만 제대로 봐도 합격하는데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4. 문제풀이는 각 LOS 끝날때마다 연습문제는 꼭 풀었고, 과목 마무리에 있는 연습문제와 에세이는 드문드문 풀었습니다. 시험에 임박했을 때 제가 후회했던 부분은 에세이 쓰는 연습입니다. 다들 에세이를 스스로 적어보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하지만, 막상 공부를 하다보면 에세이 작성해보는 것에 거부감이 "심하게" 듭니다. 이 정도 쯤은 쓸 수 있겠지하고 눈으로만 푼 적도 있으나, 진짜 실제로 종이에 써보는걸 강력추천합니다.

 

5. 약한 부분을 만들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파생과 채권 과목이 약했습니다. 시간이 다가올수록 다른 과목을 해내가고 있더라도, 약한 과목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6. 수험 생활에 있어서 직장인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시험 공부 계획을 착실히 이행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았을 땐 퇴근 후 지쳐서 하루 공부 안하고, 주말에 더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라며 스스로 합리화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면 계획이 예상보다 딜레이 됩니다. 또 시험에 임박했을 때 공부할 시간이 없을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계획에 맞춰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7. 긴 여정을 FA금융스쿨과 함께해서 빠르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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