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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CFA level 1 June 2018 비 전공자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CFA 1 June 2018 시험을 합격한 진만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중국 광저우에 있는 중산대학교란 곳에서 국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국제 경영학이라고 해서 CFA 어느 정도 전공과 겹친다고 생각 하시는 분이 있다고 생각 하실 있습니다만, 저는 비전공자와 다를 없다고 생각 합니다. 국제 경영이라고 해서 많은 분야 (마케팅, 유통, 경영학 ) 넓은 분야를 얇게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CFA에서 다루는 금융 공학에 더욱 비슷한 커리큘럼과는 거리가 멉니다따라서 글을 읽으시는 모든 ( 전공, 전공자)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2월말부터 623일까지 7 개월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FA금융스쿨에서 제공하는 Accounting Principle 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많은 강의와 공부량이 많지만 FRA(무려 20% 차지하는 CFA Level 1 코어 과목) 커버하기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께서는 왕건 원장님께서 해주시는 강의를 번을 돌려 보면서 100% 이해 하시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저는 그렇게 모든 과목의 교수님들께서 해주시는 말씀을 한가지도 빼먹고 듣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내용을 서브 노트에 옮겨 적었습니다. 노트 필기 하면서 22개의 펜을 같은 데요. 사실 노트법은 말씀드리기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교수님 하시는 모든 말씀과 책의 요약을 써넣었습니다. 본디 노트라는 것이 요약해서 알기 쉽게 했어야 하는데 저는 모든 면을 적어 놨기 때문에 시험 막바지에 노트에 놓은 내용을 토대로 다시 상기시키기 조금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FA금융스쿨에서 제공하는 Final Review 수강하면서 많은 점을 다시 기억해냈고 그때 문제를 노트의 덕을 같습니다. 노트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노트의 덕을 보고 조금 쉽고 빠르게 이해할 있을지 스스로의 노트 정리법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심이 중요한 같습니다. 저는 강의 하나에 대한 노트 정리에 많게는 3시간 이상 썼던 같습니다. 그렇게 한과목안의 챕터가 끝나면 학원에서 제공해주는 문제 ( 10문제에서 20문제) E-curriculum book 있는 문제 ( 20문제에서 40문제) 풀었고 틀린 답은 오답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오답을 다시 이해하려고 노력했으며 다시 틀리는 문제는 주황색 형광 펜으로, 맞았다가 다시 틀리는 문제는 노란색 형광 펜으로 마킹을 하여, 오답을 조금 분별하여 봤던 같습니다. 또한 과목의 챕터를 점수화 하여 과목 안에서도 약한 부분과 강점을 표시했고 크게는 무슨 과목이 약하고 한지 분별할 있게 했습니다. 또한 틈틈이 유투브에서 챕터 계산기 설명 동영상을 보면서 추가적인 계산기 활용법을 익혔습니다. 유투브를 보면서 계산시에 정말 유용하고 시간을 절약할 있는 세세한 기능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면 Amortization Schedule, annuity due convertible 같은 세부적인 기능을 배울 있어 개인적으로는 추천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교수님들께서 설명 주시는 계산법 코어 적인 것을 익히는 것에 익숙하신 분께서는 교수님께서 하라는 데로만 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분께서 공부 순서에 대해 궁금해하실 같은데요. 제가 개인적인 소견으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1. Ethics(15%),  과목을 시작으로 공부를 시작하시고 마지막 시험 이주 정도 남고서 마지막을 다시 과목으로 마무리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thics 같은 경우 협회의 integrity 지향하는 바를 베이스로 커리큘럼이 만들어 같습니다. 따라서 ethics 처음에는 이해하시고 윤리적인 부분을 잡으시고 시작하신다면 공부를 하면서 재무적으로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부분에서 기틀이 잡히고 공부 옳고 그름의 잣대를 스스로 대실 있을 겁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절대 있는 부분이 아니고 계산으로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 보신 내용을 토대로 시험을 보신 다면 안정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을 있을 같습니다. 따라서 마지막에는 중요 내용을 어느 정도 외운다고 생각 하시고 시험에 들어가심이 좋을 듯싶습니다. 또한 FA금융스쿨이 제공해주는 ethical case 있습니다. 자료를 다운받아 편하실 때마다 보심이 도움이 됩니다. 단어나 이런 것들이 어쨌든 타과목에서도 계속해서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영어가 원본인 교과서를 보심에 수월함을 느끼실 있을 겁니다.
  2. Economics(10%), 다음으로는 경제학입니다. 경제학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주로 기본적인 경제 개념과 거시 경제론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경제학에서 다루는 내용으로 전반적인 경제 개념과 금융개념에 기반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기반을 잡으시고 과목들의 전문성에 도입하심이 많은 도움이 같습니다. 또한 경제학 같은 경우, 공부량이 굉장히 많습니다. 과목을 마지막에 하신다면 어느정도 패닉이 같습니다. 경제학이 쉽다고 하시는 분이 많은데 저에게는 어려운 과목 중에 과목이었습니다. 이유는, 첫째로 과목을 굉장히 함축해 놨기 때문에 교수님 설명도 빠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결과 교수님 설명은 끝이 났는데 이해도는 원점인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같은 경우는 경제학을 나중에 공부를 했는데, 왠지 제가 무지 해서 그러겠지만, 저는 제가 아는 경제나 금융 지식과 달리 설명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금융지식과 경제관념이 안정적이지 않아 그런 어려움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경제학을 도입부에 공부하심이 적절하다고 느끼며 금융, 경제 관련 고급 지식들을 만들고 기반을 잡는 반대의 방식이 아닌, 기반을 잡으시고 고급 지식을 도입함을 추천 드립니다.
  3. Quantitative Methods(12%), 다음으로는 퀀트입니다. 퀀트 같은 경우 퀀트 1에서 계산기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화폐의 시간적 가치의 변환에 대해 배웁니다. 화폐의 시간적 가치는 모든 과목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게 됩니다. 따라서 부분을 도입부에 확실히 정리하고 가심이 좋을 같습니다. 또한 쿼터 같은 경우 포트폴리오의 샤프 ratio 같은 비중이 개념의 도입 또한 되어있습니다. 포트폴리오 개념의 도입을 설명하고 있어 도입부에 정리하고 가심이 좋을 같습니다.
  4. FRA(20%), 다음으로는 재무 회계입니다. 시험에서 가장 비중을 차지 하고 있고 내용 또한 기업 재무, 채권, 주식과 같은 과목의 도입과 많이 연계가 됩니다. 공부량이 많고 연관성이 많아 도입부에 정리하고 가심을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과목 같은 경우, 공부량이 정말 많기 때문에 복습을 하지 않으시면, 향후 문제 푸실 기억이 남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겁니다. 또한 과목에 있어 이론보다 시험문제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유일한 과목입니다. 많은 문제를 접해 익숙해지심을 추천 드립니다.
  5. Corporate Finance (7%), 다음으로는 기업 재무입니다. 재무 회계에서의 Inventory Cash Statement 각종 Ratio ROE 등과 같은 개념 토대로 많이 연계가 되고 포트폴리오 CAPM과도 많은 연관성이 있어 보여 집니다. 정리하시고 이해해시면 시험에서 전략적인 과목이 있습니다.
  6. Equity (10%), 다음으로는 주식입니다. 기업 재무에서의 Gordon Growth Model 주식의 Leading and trailing P/E 기반이 되어있는 같고 외에 단어나 내용면에서 적지 않은 연계가 되어 있는 같아 기업 재무 뒤에 주식을 공부하심을 추천 드립니다.
  7. Portfolio(7%), 다음으로는 포트폴리오로 전체적인 CFA curriculum 메인 과목이라고 생각 합니다. Corporate finance, equity, quantitative methods 상관계수에 대한 개념 등과 연계가 되는 같습니다. 정리하시고 이해해시면 전략적인 과목이 있습니다.
  8. Fixed Income(10%), 다음으로는 채권입니다. 채권은 포트폴리오를 배우시면 아시겠지만 채권의 국채(무위험채) 개념(무위험채는 Risk 0) 기반으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포트폴리오에서 다루는국고채에 있어 무위험채의 risk 0 안다면 개인적으로 문제를 품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반면에 채권에서는 option(put- call option) 살짝 소개됩니다. 개념은 향후 파생상품과 연계성이 있어 보여 파생상품과 같이 엮었습니다.
  9. Derivative(5%), 다음으로는 파생상품입니다. 파생상품은 가장 어렵다고 느낀 과목 중에 하나였습니다만, 이론은 시험문제보다 쉽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과목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10. Alternative Investment(4%), 대체 투자는 공부량이 적은 반면에 비중은 높은 편이고 시험 난이도 또한 그리 어렵지 않은 도입부를 많이 다루는 같아 전략적 과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글은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고, 또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도움이 참고용으로 적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저는 하루 공부량과 공부량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병행하고 있어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하루 최소 8시간이상 공부하고 많게는 12시간 이상 공부했던 같습니다. 하지만 시험 이주 남겨 놓고 모의고사는 과목이 50점대까지도 추락을 했었습니다. 공부 량은 많았지만 하나를 너무 집중해서 오랫동안 하다 보니 공부하고 다른 과목 공부하고 나면 전에 공부했던 과목이 기억이 나지 않아 패닉이 왔었습니다. 제가 보는 CFA 철저한 시간관리, 꾸준한 복습으로 인한 기억유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FA금융스쿨을 믿으시고 왕건 원장님 과목 교수님들의 지도를 철저히 따르시면서 복습하시면서 기억을 계속적으로 유지하신다면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주제넘고 정리되지 않은 글을 썼다고 생각 하실 있습니다만 예쁘게 봐주 시길 바랍니다. 12월에 합격하셔서 저랑 내년에 시험장에서 이차 다같이 뵈면 좋겠습니다. 금융 쪽에 아무것도 지식이 없던 무지한 저를 이끌어 주시고 친절한 상담과 쉬운 강의를 주신 모든 FA금융스쿨과 교수님들 덕분에 합격할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회가 되면 교수님 찾아 인사드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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