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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비전공자 cfa level3 합격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 비금융사업에서 일하는(일했던) 직장인(이었던) 제가 level3 까지 한번에 합격하여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level2도 역시 통과 후 후기를 남겼기 때문에 찾아보시면 제 배경 등은 알 수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는 직장인이었으나 현재는 헬스케어 분야로 유학을 앞두고 있는 퇴사자입니다. ^^

 

많은 비전공자&비금융업계 분들이 과연 CFA를 굳이 level3까지 따야할지 많은 고민을 하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직장 뿐만 아니라 이번 유학을 준비하면서도 CFA 덕택을 많이 보았습니다. 항상 해외 진출의 꿈이 있었던 저는 CFA 자격증이 미국 자격증으로 국제적인 명성이 있단는 부분을 생각하여 준비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했던 헬스케어 분야의 특성상(의료보험 체제나 복지정책 등) 미국이 아닌 유럽으로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유럽에서도 CFA라는 자격증을 어필할 수 있을까 한편으로 의문이 있었지만 입학사정관님을 만나고 나니 정말 준비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BA 및 금융전공도 보유한 유럽 학교로 유학을 결정하였는데 헬스케어 전공 지원자가 CFA level2 통과라 레쥬메에 적혀 있으니 인터뷰시 놀랍다는 제스쳐를 하며 관련 사항을 물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이 부분이 많은 플러스가 되서 장학금 선발 및 입학도 수월하게 통과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공부를 마치고 앞으로의 커리어에서 제 분야와 금융을 잘 융합하여 헬스케어 투자 VC나 헬스케어 분야 신사업 및 M&A 쪽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전공자&비금융권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CFA 자격증을 따서 내가 얻을 것이 무엇인가라고 생각하며 고민하시며 시험 준비를 시작할 시점을 놓치지 마시고 이 시험을 준비하면 정말 무궁무진한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가실 수 있을거라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금융권에서는 확실히 다른 사람과 차별화 할 수 있는 희소성 있는 자격증이라 생각됩니다. 

 

시험 공부 관련하여 팁을 드리자면 CFA level3가 정말 만만한 시험이 아니라는 부분을 항상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CFA의 꽃은 level2 이다라며 level 3 는 조금만 공부해도 붙는다는 식으로 말씀들 하시는데(물론 시험을 치지 않으셨던 분들이 말씀하십니다..ㅎㅎ) 절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부 내용의 어려움은 level2가 더 어려울 수 있으나 level3의 경우 에세이의 형식의 시험이 있다는 심리적 압박으로 하나도 허투루 볼 수 없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며 정말 정신적인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지는 시험인듯 합니다.
이런 특성에서 신왕건 센터장님의 특강은 정말 타사와 비교할 수 없는 도움을 준다고 자부합니다. 타사 강의 들으시는 분들은 정말 시험을 위한 족집게 강의(?)의 느낌으로 빠른 시간안에 인강을 듣고 진도를 나갈 수는 있지만 이 준비 방법이 에세이에는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에세이의 경우 정말 통합적인 사고력과 더불어 기본부터 차근차근 다 이해를 하며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신왕건 센터장님의 강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evel1부터 센터장님과 차근차근 쌓아온 기본기가 level3에 빛을 발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

 

다들 끝까지 잘 마무리 하셔서 꼭 같이 명함에 CFA라고 적을 수 있길 바랍니다. (저는 아직 경력이 모지라 유럽에서 경력을 쌓은 후 얼른 명함에 새기고 싶네요..)

다들 화이팅 하시고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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