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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이 적는 CFA® 합격후기

[Level 2] CFA level 2 합격후기(전공자, 학생)

전공자 학생 레벨 2 합격후기 남깁니다. 

 

18년 12월에 본 레벨1 시험 발표가 1월 마지막 주에 나고 바로 시험과 인강 등록했습니다.

레벨 1때와 마찬가지로 공부 순서는

Quant - Econ - FRA - CF - Equity - PF - FI - Deriv - AI - Ethics로 잡고 3월 개강 전에 FRA까지 인강을 들어놓을라고 노력 했습니다.

실제로는 3월 개강전까지 퀀트와 이코노믹스 다 듣고 FRA는 절반 정도 듣고, 15학점 학기와 병행했습니다.

 

저는 학교수업은 대부분 오전에 몰아서 듣고 오후 시간부터 주로 인강을 돌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60분짜리 강의 기준으로 평균 6개 ~ 8개 정도의 강의를 듣고 복습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K-Note가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따로 노트를 만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못했던 시간을 제외하고 5월 중순까지 복습없이 인강을 한 번 돌릴 수 있었습니다.(파이널 리뷰 제외)

그리고 나서 보름을 써서 모든 과목에 대한 핵심 내용을 에이포로 정리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눈에 익히려고 애 좀 썼습니다.

 

4울 말에 있던 중간고사 준비는 시험기간을 포함해 2주를 잡았고 그 때는 시간이 남아도 CFA는 완전히 제쳐두고 충분한 휴식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모전에 참여할 일이 생겨서 5월 말에 또 2주를 공부에 전념할 수 없었지만, 그 때는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밥을 먹으면서 공식을 외우곤 했습니다. 6월 1일부터 다시 CFA 공부에 집중하기 시작했는데, 이 때의 플래너를 뒤져보니 파이널 리뷰 강의를 하루에 두 과목씩 들으면서 괴로워했더군요

 

그렇게 시험일까지 10일이 남았을 때는 매일 파이널 교재를 밑줄치고 단원 문제를 풀고 오답을 하면서 하루 종일 CFA만 봤습니다.

CFAI에서 제공하는 mock exam은 a와 b 총 2회를 풀었는데, K-note 파이널 리뷰 교재의 문제들과 겹치는 부분이 상당하니 시간이 없으신 분이나, mock exam으로 자신의 진정한 실력을 파악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둘 중에 하나만 푸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부를 두루두루 하시는 게 맘편한 합격의 길인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생각보다 다양한 주제들이 고르게 나왔고, 저도 편식하지 않고 공부한 덕에 상위 10퍼센트 이내의 성적으로 CFA 레벨 2 시험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FRA같은 과목에서 원장님이 강조하시는 개념을 꼭 잡고 가세요.. 끝으로  다들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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